예맛 브랜드 스토리

예맛의 로고에 깃든 이야기와 예맛이 가진 신념은 오직 고객 여러분들을 위한 마음으로 만들어져 왔습니다.

작은 도매상에서부터 출발한 예맛은 최고급 원초만을 고집해 인근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사세를 확장하여 경기도 이천에 공장을 설립 하였습니다.


이후 국내 대기업 등에 단일 업체로 10년이 넘게 납품을 해오다 수많은 경쟁 기업을 제치고 제품력 단 하나만으로 코스트코의 PB인 커클랜드 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때 경기도 이천의 공장만으로는 코스트코의 주문량을 소화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전남 신안군 압해도에 9000평 규모의 ㈜신안천사김을 설립 하였고, 예맛 로고와 함께 ㈜신안천사김 로고를 사용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예맛 로고로는 해외의 고객분들께서 어떤 제품인지 즉시 인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현지화 된 C-WEED SNACK 로고를 사용 하게 되었으며, 최초 예맛을 설립한 대표자의 Last name을 빌려와 이름과 목숨을 걸고 질 좋은 제품을 자부한다는 뜻으로 Kwon's gim을 함께 사용 하게 되었습니다.


Kwon's gim을 고집 했던 또 하나의 이유는, 일본에서는 김을 '노리' 라는 명칭으로 불리우는데 전 세계 사람들도 김을 일본어인 '노리' 로 부른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이러한 작금의 현실에 예맛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식품 기업의 사명감을 갖고 김을 '노리'가 아닌 '김' 이라고 바르게 알리자는 뜻에서 Kwon's gim을 채택 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아 '노리' 가 아닌 '김' 이라고 불리우는 날이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예맛은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예맛의 신념인 일기일회 정신은 오늘 만난 사람은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만남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그 한번의 인연이 그 사람에게는 평생의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예맛은 매일 고객 여러분이 식사를 마주하는 순간, 예맛이 좋은 제품을 제공 하기 위해 고객 여러분을 만나는 순간, 그리고 맛있고 영양가 있는 제품을 연구하고 제조하는 일련의 과정, 나아가 직장 동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시작은 가족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생각을 갖고 일기일회의 마음으로 소중하게 여기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제공 하기 위해 노력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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